우리의 뇌는 가소성이 있다. 무언가를 열심히 하면, 뇌가 그 방향대로 해부학적으로 변한다. 
뇌의 가소성은 우리 모두 자신을 성장형 자아로 인식할 수 있는 생물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정체성은 바닥에 검게 굳어 딱 달라붙은 껌딱지 같은 것이 아니다.
조지 버나드 쇼가 "삶은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이 아니라 자신을 창조하는 과정이다"라고 말했던 것처럼, 
정체성이라는 불변하는 본질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인식하고 있는 정체성이 바로 본질이다.
인식이 변하면 본질도 바뀐다.  - 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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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자본과비슷한 속성이 있어서,
돈이 돈을 낳듯 지식은 지식을 낳기에,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두드러진다.  - P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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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독서는 뇌의 다양한 정보원, 특히 시각과 청각, 언어와 개념영역을 기억과 감정의 부분들과 연결하고 통합하는 매우 복잡한 과정이다.
그런데 이런 통합을 위해서는 뇌의 각 영역들이 최소한의 성숙도를 확보해야 한다.
즉 뇌의 각 영역들이 잘 연결되고 빠르게 통합되어야 한다. 
- P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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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독서가의 뇌는 문자의 일차적인 이해를 위해 고전분투를 하는반면, 숙련된 독서가의 뇌는 문자 해독을 잘 구축된 자동화 시스템에서 순식간에 해결해 버린다. 
그리고 그렇게 확보한 시간을 은유, 추론, 유추, 감정, 기억, 경험적 배경을 통합하는 좀 더 고차원적인 의미 해석을위해 활용한다.
이러한 깊이 읽기‘는 독서가의 지적 능력을 한껏 성장시킨다.
- P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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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은 "무지함을 두려워 말라. 거짓 지식을 두려워하라"  - P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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