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한 번은 자신을 아버지로부터, 스승들로부터 갈라놓는 걸음을 떼야 한다. 누구든 고독의 혹독함을 조금은 느껴야 한다.  - P162

그 모든 것은 다만 부수적으로 생성된 것이었다. 모든 사람에게 진실한 직분이란 단한 가지였다. 즉 자기 자신에게로 가는 것.  - P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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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미워한다면 우리는 그의 모습에서 바로 우리 자신 속에 들어앉아 있는 무언가를 보고 미워하는 거지. 우리자신 속에 있지 않은 것, 그건 우리를 자극하지 않아."  - P149

 "우리가 보는 사물들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과 똑같은 사물들이지. 우리가 우리 마음속에 가지고 있지 않은 현실이란 없어.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토록 비현실적으로 사는 거지.  - 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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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남들과 비교해서는 안 돼, 자연이 자네를 박쥐로 만들어 놓았다.면, 자신을 타조로 만들려고 해서는 안 돼,  - P145

예감들이 떠오르고 자네 영혼속에서 목소리들이 말하기 시작하거든 곧바로 자신을 그 목소리에 맡기고 묻지는 마. 그것이 선생님이나 아버지 혹은 그어떤 하느님의 마음에 들까 하고 말이야.  - P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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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너의 인생을 결정하는, 네 안에 있는 것은 그걸 벌써 알아. 이걸 알아야할 것 같아. 우리 속에는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하고자 하고, 모든 것을 우리 자신보다 더 잘 해내는 어떤 사람이 있다는 것 말이야. 미안하지만 난 집에 가 봐야겠다."
- P115

그러나 그런 우연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무언가를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자신에게 정말로 필요한것을 찾아내면, 그것은 그에게 주어진 우연이 아니라 그 자신이, 그 자신의 욕구와 필요가 그를 그것으로 인도한 것이다.
- P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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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걸 묻다니 훌륭해!" 그가 웃으며 말했다. "언제나 물어야 해, 언제나 의심해야 하고, 그러나 일은 아주 간단해 - P77

오로지 소망이 나 자신의 마음속에 온전히 들어 있을 때, 내 본질이 정말로 완전히 그것으로 채워져 있을 때뿐이야.  - P77

- 내 의지가 준비되어 있었기 때문에 즉시 기회를 포착한 거야." - P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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