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공부하면 우리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맥락이 잡힙니다. 역사에서 인간의 자유는 늘 이기는 방향으로가고 있어요. 이것이 바로 역사의 수레바퀴예요. 역사를 통해 우리는
사회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P258

다만 내가 추구하는 방향이 과연 옳은지, 역사나 인류의 발전 방향과 맥을 같이하는지는 반드시 짚어봐야 합니다.
- P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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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살아낸 인물들의 삶을 들여다 보면
세부적으로는 다를지 몰라도 그 궤적은 같아요. 자기만의 중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 어떤 외풍에도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 나갔던 사람들이거든요.
- P240

자아정체성이 확립되면 다른 사람으로 인해 쉽게 흔들리지않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내 존재를 긍정하고 내가 하는 일에 자긍심이
생겨요. 그렇게 생겨난 자긍심은 물질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자긍심과 달리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상처받지 않을 힘이자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한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 P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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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나‘ 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어려움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지도 모르고요..
자신의 인생만큼은 대안 없이 성급하게 비판하거나 포기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자신이 비판하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해결책을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나아가 그것을 실현하고자 노력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만이 자신을 둘러싼 상황을 조금이나마 바꿔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늘어날 때 높게만 보이던 벽도 서서히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 P179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에 일생으로 답할 수 있게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P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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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공부하는 많은 이유 중 하나는 내 옆에 있는,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서입니다.  - P145

리더로서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을 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소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회사의 목표에 직원들이 공감하지 못하면 그 회사는 발전하지 못합니다. 발전한다고 하더라도
한계가 있을 거예요. 공동의 목표가 아니라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며 일할 테니까요.
- P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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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감각을 발휘해서 상대의 패를 읽으며 상대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상대의 진짜 속내는 무엇인지를 알아차려 양쪽 모두 납득할 수 있을 만한 제안을 해이합니다.
- P123

협상가에게 중요한 건 훌륭한 말솜씨보다 정확한 눈이지요. 여기서 정확한 눈이란 정세를 파악할 줄 아는 통찰력과 상대의 의중을
감지하는 관찰력을 말합니다.  - P124

협상이란 상대방도 만족시키고 나도 만족하는 결과를 내기 위한 과정입니다. 내 것만 생각해서도, 상대의 것만 생각해서도 안 되죠.
- P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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