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성이나 지혜는 통합적 사고에서 나온다. 흔히 통찰력이라고 불리는 통합적 사고는 뇌 전체를 통합적으로 사용할 때 발휘되는 사고력이다.  - P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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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수가 말하길, "독서 빈부 격차는 경제적 빈부 격차보다 무서운 것으로, 삶의 양극화를 만든다"라고 했다.
독서 양극화는 복리로 벌어지기 때문에 한 살이라도 어릴 적부터 독서를 시작해야 한다. - P145

자의식을 해체하고 뇌를 최적화해서, 남들이 보지 못하는 기회를포착하면 인생이란 게임이 진행될수록 당신은 레벨업된다.  - P152

창의성이나 지혜는 통합적 사고에서 나온다. 흔히 통찰력이라고 불리는 통합적 사고는 뇌 전체를 통합적으로 사용할 때 발휘되는 사고력이다. - P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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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상태표 : 재산의 변화를 기록한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 손실과 이익을 정리하고 기록한 재무제표
자산 : 기업이 보유한 재산(부채 + 자본).
부채 : 미래에 갚아야 할 돈이나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자원을 사용해 이행해야 할 의무
자본 :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수한 재산
‘자본‘은 회사 주인인 주주의 몫회사가 창출한 이익은 ‘자본‘
으로 편입 - 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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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운 좋게 자유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항상 생각했다.
그리고 그 이유 가운데에는 ‘자유의지에 대한 불신‘이 중요했다고 
본다. 역행자의 주 개념도 ‘무의식과 본능의 지배에서 벗어나야만
자유를 얻을 수있다‘인데, 이 개념 또한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없다는 믿음에서 시작되었다. - P115

다어떤 것을 이루기로 결심했을 때, 거기에 ‘완전히 자유롭게 판단하는 나‘ 같은 게 있을까? 혹시 유전자라는 타고난 프로세스를 특정 환경에 놓아두었을 때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는 반응을, 나 스스로 한 결정이라고 믿고 있는 게 아닐까?
- P116

나는 내가 멍청하고 평범한 사람일 뿐이란 걸 인정한다. 오히려 그렇기에 스스로 잘 운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나라는 인간이 매번 하는 결심과 다짐, 자만심 따위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자의식이 강한 사람들은 다르다. ‘나는 특별해‘, ‘이제까지 이렇게 잘된 건 다 내 의지와 선택 덕분이야‘라고 생각한다.  - P116

본인이 수많은 결점을 지닌 존재라는 것을 인정할 때 오히려 탁월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다. - P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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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체성 변화의 핵심 비결이다. 즉 뭔가를 더 잘하고 싶으면
결심을 할 게 아니라 환경부터 만드는 것이다. 자동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도록 세팅을 하먼 나는 저절로 열심히 살게 된다. 중략
나를 훈련시킬 운동장을 만들어 스스로를 밀어 넣는 것이 핵심이다. - P107

그러기 위해선 우선 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야 먹고사는 일에서 좀 벗어나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경제적 자유를 이룬 지금, 나는 돈에 연연하지 않고 이렇게 글 쓰는 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 P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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