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마찬가지다.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아집을 버려야 한다.
겸손하고 또 겸손해야 한다. - P200

나름대로는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지만, 열심히 하는 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제대로 한다고 하는 게 실제론 그렇지 않을 수도 있고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을 돌아봐야만 자신의 노력과공부 방법에 대해 객관적인 시선을 가질 수 있습니다.  - P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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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는 내가 무엇을 망각하거나 모를 수 있는지 스스로 깨닫고 알아차리는 과정이다. 제대로 모니터링을 하려면 배움을 마친뒤에도 내가 과거에 어떻게 학습했는지 그 과정을 기억해보는 것이 좋다. 이 주제에 대해서 처음에 내가 얼마나 무지했는지,  - P280

중요한 것은 가면을 벗고 나자신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고
믿어보는 일이다. 타인이 아닌 나 자신을 얼마나 배려하고 있는지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나 자신에게 정작 좋은 사람이 되지 못한다면 자꾸 가면을 쓰게되고 그 순간부터 불안해질 수밖에 없다.  - P281

임포스터로 힘겨워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가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가면을 벗고 자신의 넘어짐과 성공을 진심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란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부모‘를
보며 자녀들 또한 그들의 모습을 숨기지 않고 자유롭게 들킬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 P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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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들은 이 같은 결과의 원인이 ‘자아고갈Ego Depletion‘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실험이 의미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중략 이는 우리가 원래의 자신을 보여주지 않고 계속 가면을 쓸 때 엄청난 에너지 소모가 발생한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 아닐까.
더 중요한 사실은 그런 ‘척할 때 쓰이는 에너지가 무한정으로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험결과에서 보듯 우리에게 주어진정신에너지는 유한하다. 임포스터들도 마찬가지다.  - P250

글쓰기를 비롯하여 인생의 문제가 닥쳐올 때마다 나는 곧바로 ‘문제를 판단하는 일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려고 한다. 이것이 바로 메타인지다.  - P255

임포스터이즘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가 메타인지 학습이라고 믿는다. 메타인지 학습을 통해 가면을 언제 쓰고 벗을지 잘 조절할 수 있으면 해로운 임포스터이즘을 피해 갈 수 있다. 메타인지를 활용하면 적어도 자기 자신에게만큼은 솔직해질수 있기 때문이다., - P268

심리학의 아버지로 알려진 윌리엄 제임스 William James도 비슷한 얘기를 한 적이 있다. 
"생각을 이야기한다 해도 그 말이 내 생각을 정확하게
다 표현해주지는 못한다." 맞는 말이다.  - P273

나는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를 파악하고 자기 자신을 믿게 되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종류의 가면을 써야 하는지도 저절로 알게 된다고 믿는다. 뿐만 아니라 밖으로 드러내지 않은 많은 생각들을 끝까지 지켜내는 법도 배우게 될 것이다.  - P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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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것은 이 정도이고,여기서 진전된 뭔가를 더 배우고 싶다"고 표현하는 것이 내가 말하는 메타인지적 겸손이다. - P236

먼저 눈앞에 닥친 문제를 파악해보고 그 순간의 내 문제해결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해보는 노력이기 때문이다. - P237

현실적으로 모든 성공에는 노력과 시행착오, 실패가 전제되어
있다. 더딘 이해와 서툰 해결책, 씁쓸한 실패 경험 등은 모두 학습과정의 일부다. - P239

부모에게 필요한 정확한 메타인지란 자녀의 자신감을 믿어주는것이다. 아이가 잘하는 것, 그리고 아직은 더 연습이 필요한 것을
관찰할 수 있는 것도 메타인지다.  - P242

진정한 겸손은 자신의 모든 실패와 성공의 과정을 동시에 인정하는 것이다.  - P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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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학생이 이 학교에 지원하기 위해 지금껏 무엇을 배워왔는지, 그리고 다른 학생과 교수 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줄 수 있는지, 자신의 공부가 어떤 식으로 학교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지를
들려주기 원한다. 다시 말해 학교는 학생 자신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앞으로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학생의 메타인지 전반을 알고 싶어 하는 것이다. - P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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