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당신이 한계를 벗어나 성적을 올리고 싶다면, 지금 당장 ‘내가 성적을 올릴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성적을 올리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로 바꿔야 한다.
- P5

자신이 처한 상황, 문제에 대한 객관적인 인식→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해결책 수립 - 의식적인 적용과 실천‘이라는 3단계의 반복- - 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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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임금 서비스직 종사자를함부로 대하는 사람을 절대 믿지 마라‘ 이는 인생 법칙이고, 이 법칙에 따르면 댄은 탈락이었다.  - P291

"우린 감각을 통해 인식하는 것만 알아.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것은 결국 그것에 대한 우리의 인식일 뿐이야. 
‘중요한 건 무엇을 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보느냐."
"그건 소로가 한 말인데요. 소로를 아세요?" - P313

‘노라는 자신이 아무리 솔직히 말해도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현실과 가까운 사실만 볼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소로가 말한 대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보느냐이다."  - P345

원래 삶을 돌이켜볼 때 가장 근본적인 문제, 노라가 정말로 힘들었던 이유는 사랑의 부재였다.  - P353

"절망의 반대편에서 인생은 시작된다"라고 사르트르는 썼다. - P389

하지만 진짜 문제는 살지 못해서 아쉬워하는 삶이 아니다. 후회 그 자체다. 바로 이 후회가 우리를 쪼글쪼글 시들게 하고,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을 원수처럼 느껴지게 한다.
또 다른 삶을 사는 우리가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을지 나쁠지는 알 수 없다. 우리가 살지 못한 삶들이 진행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우리의 삶도진행되고 있으며 우리는 거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 P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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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언제나 행동하는 거란다." - P274

노라는 철학과 1학년이었을 때 아리스토텔레스를 공부한 기억이 났다. 그리고 최상의 결과는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그의 주장에 약간 실망했던 기억도 났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에 따르면
최상의 결과는 ‘여러 대안 중에서 현명한 선택을 내린 결과다.  - P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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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체스판에 말이 남아 있는데 게임을 포기하는 선수는 없다. - P277

매일 매 순간 우리는 새로운 우주로 들어가요. 자신을 타인 그리고 또 다른 자신과 비교하며 삶이 달라지기를 바라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죠. 사실 대부분의 삶에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공존하는데 말이에요 - P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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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앞으로 ‘나는 왜 이런 상황이 불쾌할까?‘라는 물음표를
따라가야 한다. 도망가지 말고, 마주해야 한다. 내 밖이 아니라 안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어야 내면의 힘이 생긴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이야기의 결말을 써 내려갈 수 있다. - P48

무엇을 바꾸고 싶다면 긴긴 시간을 바라봐야 한다. 어떤 말은 과거 현재 미래로 연결할 줄 알아야 한다. 과거에 나에게 이런 일이 있었고, 그래서 현재 나는 이런 말을 반복하고 있으며, 
미래에 어떻게 달라지고 싶은지 길게 물어야 한다. -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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