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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밖의 개구리가 보는 한국사 - 하버드대 출신 한국학 박사에게 듣는 우리가 몰랐던 우리 역사
마크 피터슨.신채용 지음, 홍석윤 옮김 / 지식의숲(넥서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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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보다 더 따뜻한 시선으로 우리 역사를 알려주시는 마크 피터슨 교수님~
유튜브로 챙겨보던 말씀들을 책으로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군요.
일제와 외세에 의해 왜곡된 우리의 역사를 바르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건강하시어 오랫동안 가르침을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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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애하는 비건 친구들에게 - 신념을 넘어 서로에게 연결되고 싶은 비건-논비건을 위한 관계 심리학
멜라니 조이 지음, 강경이 옮김 / 심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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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이때에 아주 시기 적절한 책이 나와서 반갑네요.
비건이 지구온난화의 해법이며 동물 생명을 구하는 멋진 생활방식임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꼭필요한 내용이라 맘에 듭니다.
좀더 따뜻하고 밝은 세상을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는 참 괜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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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과 촛불시민 - 조국 사태로 본 정치검찰과 언론
조국백서추진위원회 지음 / 오마이북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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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민분들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검찰개혁 꼭 완성시켜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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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의 배신 - 불편해도 알아야 할 채식주의의 두 얼굴
리어 키스 지음, 김희정 옮김 / 부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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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도 생명이니 먹지말라는 주장에 동의할 수없다. 식물과 동물은 똑같은 생명으로 존중받아야하나 의식의 차이는 인정해야한다. 인간이 아무것도 먹지않고 살아갈수 있다면 그게 최선이겠으나 굳이 먹어야한다면 채식이 차선이라고 본다. 돼지다리를 자르면 식물의 가지처럼 다리가 새로 몇개 더 돋아나지 않으니까 말이다. 상추잎도 뜯어주면 더 무성해지는데 닭날개는 어떤가... 저자가 제대로된 채식을 하지않고 자기 잘못을 채식 자체로 떠 넘기는것같아 좀 한심한 생각이 든다. 채식은 생명사랑의 실천이라는 사실은 외면하지말자. 평화로운 육식이 가능한가? 피를 흘리지 않는 육식이 가능한가? 죽음의 고통과 인간을 향한 분노가 없는 육식이 가능한가? 육식은 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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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서 평화로 - 유기농 비건 채식이 해답이다
칭하이 무상사 지음 / 청년사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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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이네요~ 유기농 비건채식이 지구온난화를 막는 최고의 해결방법인 것을 잘 설명해주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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