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만 나아갈 줄 밖에 모르는 아이들의 좌충우돌 느와르 로맨스 서스펜스 이야기!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어디로 튈 지 몰라서. 금영이의 순수힌 마음이, 하리의 장래희망이 희망사항만으로 끝이나는지, 혜완이의 미래가, 또 어쩌면 사라와 짭시완이 어찌될지 궁금해서 이 책을 놓칠 수가 없었다!!!!!!!! 12살 딸도, 엄마인 나도 장르는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