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 2
마츠 지음, 츠바키 야스 그림 / 삼양출판사(만화) / 2004년 8월
평점 :
절판


휴양지, 축제 등, 러브코미디의 필수 전개를 담습. 이번 권에 안나의 진성백합 캐릭터성이 두드러져서 마음에 쏙 들고, 악어 ‘포치‘가 전혀 악어 같지 않음을 아예 에피소드화 하며 지분도 많이 챙겨줬다. 그 덕에 스토리는 무척 소소하지만 나름 볼만했다. 이 작품, 의외로 버릴 캐릭터가 없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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