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은 위대한 화학자 - 잃어버린 식물의 언어 속에 숨어 있는 생태적 의미
스티븐 해로드 뷔흐너 지음, 박윤정 옮김 / 양문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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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지구상의 모든 것들이 서로 보듬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식물을 통해서 이해하게 될 겁니다. 현재의 과학으로 인한 풍요가 가져다올 파괴력을 알게 될 것이며 우리의 아이들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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