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미술관 - 인간의 욕망과 뒤얽힌 역사 속 명화 이야기
니시오카 후미히코 지음,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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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를 읽은 뒤로 미술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느끼던 차에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이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변화할 수밖에 없었던 화가주변의 상황과 그 작품들을 현실적인 측면에서 설명해주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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