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따위를 삶의 보람으로 삼지 마라 - 나답게 살기 위해 일과 거리두기
이즈미야 간지 지음, 김윤경 옮김 / 북라이프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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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지성들은 삶에서 직업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았는지를 명확하게 알수있는
책이예요. 특히 러셀같은 경우에 늘 행복할것을 강조했던 철학자이기에, 우리가 정말로
싫은 일을 직업으로 삼고 살아가는 것은 고행이라고 보았어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 스스로
싫은 일을 하지 않고 살아갈 권리를 스스로 쟁취할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이 책이야말로 우리에게 깨달음은 물론 삶 전반에 관한 지혜를 주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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