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스케치는 독특한 재미가 있을것 같았죠. 음식을 그려보고, 상상해보는 내내입에 침이 고이면서 행복해지지 않을까해서 말이죠.힐링북으로 이보다 좋은 책은 없을것 같아요. 재미있게 그려보고, 색칠도 하면서 음식 상상할수 있으니까요. ^^
무엇보다 드로잉북의 역할은 힐링과 재미인것 같은데요, 이 책은 이 두가지를 모두 충족시켜주네요.
시간 날때마다 꺼내서 색칠하고 그림도 따라그려보고 있어요. 제 그림 실력도 조금씩 느는것 같아서 뿌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