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일미 - 우관 스님의 사찰음식
우관 지음 / 램프온더문 / 2016년 4월
평점 :
품절


저는 평소 간이 세지 않은 밍밍한 음식을 좋아합니다.

 

자연의 참맛을 살린 음식들이지요.

 

그럼 대부분은 사찰음식처럼 되거나, 그냥 싱거운 느낌이 되곤 합니다.

 

하지만 재료의 식감을 온전히 느끼는 것이야말로 음식을 섭취하는 행위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제가 추구하는 레시피들은 그냥 단순하고 명쾌한 느낌이 들곤 하지요.

 

사찰음식의 깊이를 알기 위해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우관스님의 책은 역시 자연의 맛이었습니다.

 

아주 만족하고, 열심히  따라해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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