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 아이 1
에리크 발뢰 지음, 고호관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서문만 읽어보아도 소설의 짜임새가 아주 탄탄하다는 느낌이 강렬하게 드는군요. 고아원에서 태어난 아이들, 어둠속에서 태어난 아이들,9.11테러까지 연결되는 고리들이 결국 하나의 사건과 인물들을 향해 나아가는 느낌이예요.이렇게 탄탄한 소설은 몰입감이 최고인 경우가 많죠.꼭 읽어볼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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