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마실 가자!
김강묵 외 지음, 마임 엮음 / 글로벌콘텐츠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학교폭력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학생들, 학부모님들이 주체적이고도 적극적으로 이 문제를 직시하고 노력해야만 가능합니다. 누구의 잘못이다고 서로를 지목할것이 아니라, 어떻게하면 서로가 행복해질까..우리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을까를 고민한다면 답은 그리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