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화 - 1940, 세 소녀 이야기
권비영 지음 / 북폴리오 / 2016년 3월
평점 :
품절


귀하디 귀한 소녀들이 일본의 총칼앞에서 힘없이 쓰러져갔습니다.예쁘게 꽃을 피워야할 소녀들을 짓밟은 일본놈들에 대한 분노가 가시지 않네요.일제시대를 아주 생생하게 묘사한 소설이기에 쉽게 감정이입이 되고,읽으면서 역사인식의 중요성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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