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열어 주는 사회가치사전 - 토론하는 미래 시민을 위한 사회 개념어 이야기
구민정 외 지음, 김영랑 그림 / 고래이야기 / 2016년 3월
평점 :
절판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아이들에게 적합한 내용입니다. 사회가 3학년에 시작하니 용어도 어려워하고 개념도 아이들이 쉽게 와닿지 않으니 부담스러워하더라구요. 물론 독서력이 어느정도 바탕이 된 아이들은 그나마 좀 쉽게 이해하지만요. 이런책들은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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