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오매불망 기다리던 피라미드 4권을 드디어 받아들더니 이후 30분 동안 적막이 감돌았습니다.. 1권부터 주욱 출간될 때마다 한 권씩 사주었는데 4권 때는 유독 조바심을 내었어요. 개인적으로 표지가 맘에 들어요. 내용은 두 말할 필요가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