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 - 수학의 개념을 밝혀 주는 5가지 이야기 꿈꾸는 책꽂이 1
이시하라 기요타카 지음, 사와다 도시키 그림, 김이경 옮김 / 파란자전거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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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초등 4학년인 아들이 1학년인가 2학년이었을때, 수학동화 추천 리스트에서 이 책 제목을 처음 접했지요. 제목이 특이해서 한 번 보고도 2년이 넘었는데도 제목을 잊지않고 기억하고 있다가 몇 달 전에 이 책을 알라딘에서 구입했어요. 나름 생각하는 수학을 익히게 하고자 아이가 유치원 다닐떄 웅진출판사의 수학동화 전집도 읽히고(시누이한테 빌려서) 2학년이 되었을 땐 오르다 논리세트를 구입해서 수업도 받고 같이 해주고 했었지요. 사실 아들내미가 아직 이 책을 다 끝내지 못했어요. 읽을만한 연령인데도 어쩐 일인지 확 빨려들지 않고 있어 그냥 두고 지켜만 보고 있어요. 강요하지 않고 제가 읽으면서 자꾸 아이 눈에 띄게끔 식탁에도 놓고 마루 탁자에도 놓아두고 있죠.
수학공부에 대해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이 책은 강추입니다. 이야기 속에서 저절로 수학 개념을 깨닫게 해주니까요. 아들내미가 얼른 이 책을 집어들고 마구마구 읽어내려가는 모습을 곧 보게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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