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임신 때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또 걱정되는 때이지만 이 책 한 권이면 왠만한 모든 것의 궁금증은 해결되는 것 같아요. 저 또한 이 책을 보고 또 보고..거의 무슨 논문쓰는 수준으로 읽었었지요. 올케가 임신했다는 기쁜 소식을 듣고 이 책을 제일 먼저 구입했어요. 올해엔 주위 친구들도 유달리 많이들 임신했네요. 모두들 순산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