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각박해지는 세상에서 따뜻하고 고운 마음을 가진 아이로 키우는 것이 어려워지고 있지요.
아직 동심의 세계에 있는 아이들에게 선물하여 보다 많은 아이들이 우정과 깊은 정, 의리 같은
보석같은 가치를 배웠으면 합니다.
연령을 떠나 모든 아이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