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전사로 살아온 고집불통 노인 K1기생충으로 불리는 허약한 소년 바탈광활한 대륙과 바다에서 펼쳐지는 은밀하고 아찔한 작전제4회 틴 스토리킹 화제의 본심작일생일대의 작전을 위해 남극으로 향하는노인과 소년의 아찔한 모험을 담은 소설#남극펭귄생포작전 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어요.전국의 중고등학생 청소년 100명이 직접 뽑은문학상, 제4회 틴 스토리킹 본심에 올랐던 작품으로독특한 설정과 세계관을 통해 펼쳐지는 시원스러운 상상력이돋보이는 전개로 심사 당시 많은 청소년들의 지지를 받았어요.현대문학 장편소설상과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우수상을수상한 바 있는 허관 작가의 첫 청소년소설이기도 한<남극 펭귄 생포 작전>은 제목에서부터 풍기는 엉뚱한 발상으로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향해 끌고갑니다.이번 작전만 성공하면,공화국은 완벽한 파라다이스가 될 거야!공화국은 작가가 설정한 가상의 나라이지만쿠바, 칠레 푼타아레나스를 거쳐 배를 타고남극까지 도달하는 여정이 사실적이고도 실감 나게 그려져 있어마치 첩보 영화를 보는 듯한 박진감과 즐거움을 줍니다.강에서 약으로, 약에서 강으로, 상반되는 성장 그래프에 놓인노인과 소년의 대비되는 모습은 후반부에 펭귄이 선사하는씁쓸한 반전과 더불어 인간의 맹목적인 믿음과 신념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지를 보여 주지요.무서운 건 태풍이 아니라, 인간이다.난 그 무시무시한 인간들을 수없이 무찌른 영웅 전사야평생의 신념을 완성시키기 위해 마지막 작전을 떠난 노인과연 이들은 어떤 끝을 맞이하게 될까요?지금 바로 서점에서 남극 펭귄 생포 작전을 찾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