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반해 버린 사랑스러운 코끼리, 달코!🐘달코가 나타나면 생명이 싹트기 시작한다!#달코끼리 는 표면적으로는 아이들이 빼앗긴달코를 구출하는 모험 서사처럼 보이지만, 한 걸음물러서면 성장과 발전만 좇다 잃어버리게 된 인간성이보이고, 또 한 걸음 물러서면 자본주의 시스템과 한국사회의 관계가 보인다.🏷온몸이 보송보송한 흰 털로 덮여 있고, 크기도두 손바닥에 올라갈 정도로 작아 얼핏 보면강아지 같아 보이는 이 코끼리의 이름은 '달코'달코에게는 신비한 능력이 있다. 달코가 나타나면어디든 생명이 싹트기 시작하는 것이다.호반시의 부시장은 다음 선거에서 시장으로당선되기 위해 점점 차오르는 달처럼 몸집이커져 가는 달코를 이용하고, 얼어 죽을 뻔한 달코를구했던 보미와 다움이는 부시장에게 잡혀간 달코를구하기 위해 모험을 감행한다.어른들의 탐욕에 맞서 달코를 구출하려는 보미와다움이의 험난한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생태, 자본주의, 인간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색다른 어드벤처!생명을 살리는 신비한 코끼리 달코를 구하라!어른들의 탐욕에 맞서는 아이들의 모험이 시작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