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부패를 근절하려면 법을 통하는 방법밖에 없겠다그렇게 보면 전공이나 직업과는 상관없는 공부라도 어딘가 쓸모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제가 살아오면서 읽어온 책들을 통해서 ‘써먹지 않는 독서의 쓸모’를 찾아보려는 것이 오늘 제 이야기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작은 실천!
"헤더는 풀이를 제출한 유일한 학생이었어요." 그가 말했다. "그것이 시험이었고, 헤더는 통과했고 "" 그럼 이게 저는 A를 받게 되나요?""아뇨, 차를 좀 얻어 마시게 되지요."
그들은"삼루에서 태어났으면서도 자기가 삼루타를 친 줄 안다."
누군가를 타자화하는 순간, 타자가 되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