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걸어야겠다 - 나를 성장시킨 길 위의 이야기
박지현(제주유딧) 지음 / 마음의숲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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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걸어야겠다. 라는 제목을 발견하고 얼마나 놀랐는지....!! 일기장이 털린 줄 알았습니다. 2013년 제주에서 땡여름을 게스트하우스에서 버티면서 아침마다 숙소를 의무적으로 나서 쓸쓸함과 외로움이 아무렇지 않은 듯 무작정 걷던나날들. 곶자왈에서 치유되어 가던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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