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는 말은 흔하니까 - 고3 딸을 응원하는 엄마의 사진 일기
소광숙 글.사진 / 오마이북 / 201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한민국 평범한 고3 아이에게 평범한 엄마가 전해주는 응원 일기. 대신 힘들어 줄수도 대신 아파줄 수도 없어서 엄마가 대신 기록해 준 생생하고 잔잔한 그리고 진한 1년의 기록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