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내용이라도 어떤 말투로 전달하느냐에 따라 인간관계와 나아가서는 인생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을 알려주는 소통 실용서다.말투를 단순한 언어 습관이 아니라 상대방의 감정을 움직이고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도구로 설명한다. 일상생활, 직장, 가족, 친구 관계에서 자주 사용하는 부정적 표현과 긍정적 표현을 비교하며,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말투가 신뢰와 협력을 이끌어낸다고 이야기한다.특히 비난·지적·명령 중심의 대화보다 공감·인정·질문 중심의 대화가 갈등을 줄이고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효과적임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또한 상대를 바꾸려 하기보다 자신의 말습관을 먼저 점검하고 개선하는 것이 소통의 시작이라고 강조한다.결국 말의 내용보다 말하는 방식이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작은 말투의 변화가 인간관계와 조직문화, 리더십까지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마디로 “말투는 상대를 향한 태도의 표현”이며, 좋은 말투는 좋은 관계를 만드는 가장 강력한 습관이라고 이야기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