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투리 쓰는 우림이는 매력 터져요. 첫키스는 후시딘 맛으로 기억 하는 우림이가 귀여워요. 나는 봄에, 꽃에 배우림에 빠졌다 라고 하는 성격 파탄 남주의 변해가는 모습이, 우림에게 맞춰가는 모습이 따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