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어려워서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어요. 뱀은 승천하고 늑대는 남겨진다 였네요. 아비의 죄로 고통 받는 착하디 착한 오교의 생이 너무 불쌍했어요. 달토끼로 접한 작가님이었는데 작품마다 재밌게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