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의 기쁨에 눈물 흘리고 헤어짐의 슬픔에 눈물 흘리지만 펄쳐질 미래가 있기에 머물지 않는 그 시절이 저에게도 있었어요. 너무 공감되고 가슴 설레게 하는 이야기에 행복했네요. 그때 그시절이 떠올라서요. 그때가 가장 순수하고 빛나더 한때임을 주인공들은 지나고 나면 더 많이 그리워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