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와 노예의 사랑 얘기네요. 고운결을 가진 음악가 여주는 사랑을 위해 자신의 조건을 버리려하고 가진게 사랑하는 마음뿐인 노예남주는 여주를 위해 신분을 높이려 귀족이 되네요. 끝까지 서로를 위하는 마음에 훈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