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돼 본 책중에서 어릴때 봤던 동화책 생각이 나게 하는 추억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였습니다. 책 내용도 동화책 처럼 서정적이였고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책장을 넘기면서 미소가 한가득 생기게 됐습니다.
이 책을 찬찬히 읽어보니...
당황하지 않고 만날 현실의 이정표 같은 책이였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외면할 수 없는 성교육을 다시 배우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 책을 읽어 보니 이 책 내용이 빅폴이였습니다.
어렵고 힘들때마다 이 책을 다시한번씩 읽으면서 빅폴을 만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