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메쉬
옌스 하르더 지음, 주원준 옮김 / 마르코폴로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구약성서를 비롯한 고대 근동 신화의 뿌리나 마찬가지인 길가메시 서사시를 만화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만화치고는 조금 딱딱하지만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이문영 / 역사비평사 / 201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유사역사학은 민족의 자부심을 키운다는 미명 아래 중국과 일본에 대한 증오를 키우고 있으며 ...... 이런 사상이 친일파의 손에서 싹튼 것 역시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일본이 고대에 아시아를 지배했다는 내용에서 일본이라는 주어를 한국으로 바꾸었을 뿐이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samurang 2018-12-11 1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본 손아귀에서 끔찍하게 당하다 얼떨결에 풀려난 지 80년도 안 됐어요. 중국은 끊임없이 동방으로 역사 공정 통한 영역 확장 중이고요. 중국 역사 공정 범위가 한국 역사 먹고 일본 역사까지 침범하는 걸 목표로 하니 일본도 발등에 불 떨어져 역사 공정 이 시간에도 열나게 하고 있고. 님 뇌가 비정상적으로 안일하단 거 못 느끼니?
 
예수 부활 논쟁 - 존 도미닉 크로산과 N. T. 라이트의 대화
존 도미니크 크로산 외 지음, 로버트 B. 스튜어트 엮음, 김귀탁 옮김 / 새물결플러스 / 201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크로산과 라이트라는 두 인기 신학자의 토론을 기초로 해서 둘이 나눈 대화에 대한 다양한 학자들의 해설과 비판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런 비슷한 구성의 책을 여러 권 읽었는데 늘 타이틀에 나오는 학자들 보다 그 뒤의 논찬들에서 더 많은 통찰들을 봤던 것 같습니다. 부활의 역사성보다는 그 의미를 물어야 한다는 크로산의 입장에 동의하는 저로서는 비교적 보수적인 학자들로 구성되었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둑맞은 페미니즘
니나 파워 지음, 김성준 옮김, 미셸 퍼거슨 해설 / 에디투스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말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번역도 깔끔하네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