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공일수는 선호하지 않는데 세계관과 서사 그리고 작품 키워드가 취향이라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어려운 부분도 있긴하지만 작품만의 독특함이 흥미로웠습니다.
BDSM 소재의 작품이지만 조금만 나와서 취향이 아니여도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억상실 임신수 도망수 등 클리셰적인 면모가 많은데 갈수록 섹텐이나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