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SM 소재의 작품이지만 조금만 나와서 취향이 아니여도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억상실 임신수 도망수 등 클리셰적인 면모가 많은데 갈수록 섹텐이나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