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동생이 윤혜신님의 책을 읽는걸보고 이런분이 있었구나, 하고 알게 돼었습니다. 아직 중간정도 읽고 있는데 음식업종사자는 아니지만 다른이에게 초대하거나 대하게 될때도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날것 같습니다. 당진에 살기 시작한지 저도 1년 이제 조금 넘어가려합니다. 같은 당진이어서 더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