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자
그림책 작가 윤지회 작가님의 유작
<도토리랑 콩콩>
갑자기 위암 4기 판정을 받으시고
글씨체 하나까지 직접 써서 완성한 그림책이라 하니
보는 나까지 마음이 뭉클 ㅠㅠ
엄마..라는 글에도...
모든 이가 친구
모든 사소한 것들이 소중한 요즘
꼭 읽으면 좋겠어요!
추천!!
#윤지회작가_마지막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