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새앵님, 안녕하세요오? - 제11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비룡소 문학상
안유선 지음, 신민재 그림 / 비룡소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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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비룡소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의

선새앵님, 안녕하세요오? 책을 만나봤어요~^^


    2022년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이예요~!


        비룡소의 문학상 수상작들은 다 읽어봤는데

  스토리도 좋고

   그림도 예뻐서 참 좋아해요~


말썽을 싫어하는 선생님의

시끌벅적 상담 대소동!


금지철 선생님 반

아이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이 지내는 모습이

아마도 똑같지 않을까 싶어요~^^


금지철 선생님은 아이들이 시끄럽게 하거나

말썽을 부릴때나

화가날때 쇠를 우적우적 씹어먹어요~


선생님이 말썽쟁이 부모님들을 만나서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하지만

부모님과 상담을 할수록 요상한 일들이

일어나면서 좌충우돌 소동이 일어나지요~^^


그러다 20년전 첫 담임을 맡았던

3학년 5반 김빵점이

금지철 선생님을 만나러왔어요~


선생님은 풋풋했던 시절을 떠올렸어요.

교사가 되어 첫 담임을 맡았던 첫제자가

기억하고 선생님을 찾아왔거든요~


선생님덕분에 꿈을 이룰수있게된

김빵점을 만나면서

처음 교사가 됐을때 그 감정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들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죠~

 

꽃을 피워 봐야 알겠네요. 봉오리만 봐서는 어떤 꽃일지..."

"그렇군요오. 때가 되면 피어나겠군요오."

모든 아이들은 특별하다!


모두 다 다른 성격, 개성을 가진

특별한 보물들이니까요~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 함부로 단정짓거나

판단하지않고 존중하고 가치의 보석을 발견할수있는

그런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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