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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제임스 완 감독, 빈 디젤 외 출연 / 유니버설픽쳐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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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레이싱 범죄 영화로 시작된 분노의 질주 시리즈.

번외편인 3편을 시작으로 저스틴 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시리즈 전체를 조망하기 시작했다.

 

기존 시리지와는 이질적이라 생각했던 3편을 지나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4편에서 차량을 이용한 액션 블록버스터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번 7편...

3편에서의 한의 죽음의 비밀과 6편에서 바로 이어지는 스토리 라인이 눈길을 확 끌어당긴다. 게다가 악역 데커드 쇼로 출연한 제이슨 스타뎀의 카리스마 까지...

 

3편부터 저스틴 린 감독이 깔아놓은 복선들을 호러 영화의 대가로 불리는 제임스 완 감독이 바통을 이어 받아 완성 시킨 분노의 질주 더 세븐!

 

호쾌한 액션과 스피드 감이 그동안 시리즈에서 보여준 것보다 훨씬 강렬하게 다가온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시리즈 전체의 실질적인 주인공 이었던 폴 워커를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것이다.

7편을 촬영 중 불의의 교통 사고로 아쉽게 생을 마감한 그의 모습이 화면에 비칠 때마다 뭔가 모를 아릿한 감정이 뇌리를 스친다...

 

모든 사건이 끝나고, 빈 디젤과 나란히 도로를 달리다가 갈림길에서 서로 갈라지는 씬은 형제이자 가족인 두 사람이 이제는 같은 길을 함께 갈 수 없다는 것을 말해주는 듯 했다.

 

8편도 제작될 예정이라고는 하지만 더 이상 폴 워커를 볼 수 없는 분노의 질주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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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의 칙훈서 - [그림자 정부]가 시작된 비밀문서
이리유카바 최 지음 / 해냄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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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토 에코의 `푸코의 진자`와 `프라하의 묘지`를 보시길... 시온 칙훈서, 움베르토 에코는 `프로토콜`이라 불리는 문서가 어떻게 작성되었고 어떻게 이용되었는지 상세히 알 수 있을 겁니다. 음모론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것저것 읽게 되었는데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이 참 많은 도움이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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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람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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