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의 소설을 읽을 때는 어디에서 무슨일이 일어날까 하는 궁금증이다. 대단한 사건도 아니고 일상에서 일어 나는 일들...그렇지만 결코 평범한 모양으로 일어나지 않고 비틀어진다 우리들의 마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