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의 참견 : 투수편 - 마운드를 지배하는 법 야구의 참견
가와무라 다카시.이와키 다케시 지음, 송지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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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북스> 야구의 참견 투수편

마운드를 지배하는 법

이론을 익히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트레이닝 영상 44개 제공!

야구 좋아하는 가족이 가장 기다린

설레는 3월입니다!

이제 3월 28일 2026 KBO 리그 개막전을

시작으로 가을리그까지 쭈욱~

맛있는 음식과 함께

열띤 응원을 펼칠 일만 남았어요.

야구 경기를 즐겨보다 보니 투수가 던지는

공을 직구는 잘 보이는데

변화구 구종을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서

배우고 싶어져서 야구의 참견 투수 편

정독하며 읽어보았어요.

야구 기사를 보다 보면 체인지업 하나로

헛스윙을 유발하고 연봉 앞자리가 바뀌니

변화구에 더욱 관심이 생기고 어떤 구종이 있고

어떻게 배우는지 궁금증이 생겼는데

그림, 사진과 큐알코드로 영상을 함께 볼 수 있어

야구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야구 선수를 꿈꾸는 초, 중, 고 아이들이

읽으면 도움 많이 되겠어요.


변화구는 크게 두 계통으로

슬라이더 커브 계열과 체인지업 계열로

나뉜다고 합니다.

이번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8강전

대한민국 vs 도미니카 경기 0 대 10

콜드 패로 지게 되었고..

도미니카 선발투수 산체스 선수가 던진

공을 극찬한 류현진 선수 기사를 보게 되었고

어떤 구종을 주로 던졌는지 궁금해서 찾아보았어요.

싱커를 주로 던졌고 싱커는 치기도 힘들고

맞아봤자 땅볼만 나기 때문에 싱커를 잘 던지는

투수가 있으면 유리하다는 것을 배웠어요.

싱커는 타자가 보기에 치기 좋은 직구처럼 보이지만

타자가 방망이를 휘두를 때쯤이면 공이

갑자기 살짝 움직임을 보이면서 가라앉아

치기 까다롭다고 하니 우리나라 타자들이

치기 힘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결국 싱커도 잘 치는 타자가 성공하겠네요.

투수도 싱커 잘 던지는 투수가 좋은 공을

던지는 것처럼 말이지요.



고등학교 가면 체육시간에 야구공 던지기

받기 수행평가 있는 학교가 있다고 합니다.

자녀가 갈 학교에 야구 수행평가 있는지 미리

알아보고 있다면 투구의 7단계 보면서

미리 연습해도 좋을듯싶어요.

아이들이랑 캐치볼 했을 때 그냥 막 던졌는데

이걸 미리 보고 연습하면서 던지면

더 안정적이게 던지지 않았을까 싶어요.

단계별 필요한 움직임을 열심히 눈으로 익히고

와인드업- 스텝- 초기 코킹- 후기 코킹-

가속단계- 릴리스- 팔로우스루까지 해서

자연스럽게 연결 동작으로 던져보고 싶어요.

변화구를 잘 던지기 위해 손끝 감각을

정교하게 수행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손끝 감각을 민감하게 연마하는 것이

변화구뿐만 아니라 제구력에도 영향을

준다고 하니 투수를 꿈꾸는 아이들은

손끝 감각 연마에 중점을 두면 되겠어요.

투구 원리부터 연습과 운동까지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야구의 참견 투수 편

야구 좋아하는 친구들 특히 투수를 좋아하거나

투수를 꿈꾸는 친구들은 꼭 읽어보세요!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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