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 나무가, 꽃이 돼 보라 - 따뜻한 미래를 꿈꾸는 이들의 낮은 목소리
데이비드 스즈키.오이와 게이보 지음, 이한중 옮김 / 나무와숲 / 200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일본의 시민운동은 잘 꾸려져 있다 . 적어도 스스로 정부의 도움없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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