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매혹적인 사진들과 구성으로 떠나고자 하는 욕구를
마구 마구 자극시켜 주는 책입니다.
매혹적인 사진들이 감성을 자극하구요..
비록 몸은 매어있어도 마음으로라도 좋은 여행을 한 기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