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 , 천사와 악마 이후 한동안 뜸했던
댄브라운의 새 작품이라는 것 만으로도 큰 기대를 갖게 하는 책입니다 ~~
오랜 기다림이 전혀 아깝지 않는 것 같아요..
1권을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다 읽어 버렸다는 +_+
2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