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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리아의 딸들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지음, 히스테리아 옮김 / 황금가지 / 199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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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을 강타하는 충격.《백래시》가 현재-미래의 예언서라면,《이갈리아의 딸들》은 과거-현재의 예언서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과 이 책을 쓴 작가는 위대하다는 말로밖에는 설명할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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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퓨징 - 분노 해소의 기술
조셉 슈랜드 & 리 디바인 지음, 서영조 옮김 / 더퀘스트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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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별 한개도 아깝다. 젠더 의식부터 끌어올리고 글 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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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지 않을 권리 - 혼자서도 완벽한 행복을 위한 선택
엘리 지음 / 카시오페아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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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마음으로 와 닿고 머리가 띵해진다. 친한 친구들에게 한 권씩 꼭 선물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이 그 누구도 아닌 오직 그들 자신만을 위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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