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 혹은 정혜윤의 「삶을 바꾸는 책 읽기」처럼 글이 어떤 무엇인가를 바꿔준다고 말한다. 영어 단어를 외워서 영어실력을 늘리는 직접적인 방식으로 작용하지는 않지만. 저자들은 확고하게 주장한다. ˝나는 그저 아무런 이유도 없이 글쓰기를 해보라는 말만 백만 번 천만 번 되풀이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