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흔한 환경 다큐의 원조 중의 원조. 방대한 논문,정책,보고서,신문 등을 포함한 지면 자료를 엮어 부드럽게 읽히는 에세이처럼 만들었다. 출간 시점이 60년대인 걸 감안하면 통찰력이 대단하다. 현재의 시점으로 보면 제목이 정말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