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학. 이쪽 분야는 뭘해도 비난이 난무하는 곳이라 평이나 소개서. 심지어는 책내용까지도 걸러가며 읽는게 맘이 편해진다. 우선 신이라는 단어가 기원 전후에 어떻게 쓰여졌는지 알게 되었다. 볼프의 [알라]를 읽고 난 후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에 관해 좀 더 알고 싶었으나 여전히 어려운 개념?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