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크레마C + 마그네틱 케이스 + 젤리케이스

평점 :
품절


크레마C를 보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컬러라서.

이것저것 담아보다 본품+케이스2개를 같이 사는 게 더 이득인 것 같이 모두 구매했습니다.

커버가 그레이톤이라 차분하고 예쁩니다.



꺼져 있는 상태의 화면입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꺼지는 시스템이 좋습니다. 저는 24시간으로 해놨습니다.



시작중... 저 크레마 'C' 부분이 흑백에서 컬러가 되는 게 예쁩니다.



켜자마자 보이는 바탕화면입니다.

따로 커스텀 할 필요 없이 깔끔하니 좋습니다.



사실상 컬러 이북을 사고 제일 기대한 대기화면.

저는 태연을 좋아합니다.

근데 에스파도 좋아해요.



여러개를 넣어서 랜덤으로 보입니다.

태연 사진도 곧 넣을거에요.



제일 첫 이미지가 마그네틱 케이스 앞면이고, 이것이 후면입니다.



이건 젤리 케이스 뒷면인데, 저 튀어나온 부분이 처음엔 왜 이렇게 디자인 했지 싶었는데

손에 잡고 넘기기 매우 편합니다.



잘 보시면 우측 상단에 높이조절을 해주는 장치(?)가 있습니다.

마그네틱은 뒷면을 감싸줘서 필요없지만 젤리는 아니어서 저 높이조절 덕분에 내려 놓았을 때 기울어지지 않고 평평하게 둘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크레마C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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